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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 찜닭집이 너무 많아서 고르기 너무 어려웠다.유명한 집도 많아서 동선에서 가까운 곳으로 골랐는데 나중에 다시 찾아보니또간집에도 나오고 잘 찾아간 찜닭 맛집이었다 안동서문찜닭 메뉴는 안동찜닭, 안동서문쪼림닭, 안동서문마늘닭이 메인이었고양념치킨이랑 후라이드도 판매하고 있었다. 한 번도 못 먹어본 쪼림닭을 주문했다.한 마리 38,000원이고 양은 성인 3명이면 밥추가해서 먹으면 딱 맞을 양이였다. 쪼림닭은 조리시간이 꽤 걸려서 사전에 전화하고 방문하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기다리는 동안 먼저 아기 분유 주고 아기 놀아줬다.아기의자 없는 곳이 많아서 따로 여쭤보지 않았는데사장님이 먼저 아기 의자도 꺼내주시고 덕분에 정말 편하게 식사했다. 야채랑 닭이 듬뿍 들어있는데 양념이 짭조름한데 ..
최근 다이어트 근황체중이 7월 평균 56 초반으로 마무리한 뒤8월 초부터 다시 체중이 빠지기 시작해서현재 54 범위 안에서 공복 무게가 나오고 있다. 먹는 거 운동하는 거는 변함없다.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니 몸전체적으로 스킨이 얇아진 게 느껴진다.아기 돌 때면 53대 진입할 거 같다.(제발!!🙇♀️🙇♀️) "역도 체험하러 왔어요"크로스핏을 하면 할수록 오기와 욕심이 생기는 파트가 역도 아닐까 싶다. 될 듯 말듯하면서 안 되는 묘미 그리고 성공했을 때 확실하게 느껴지는 짜릿함 때문인지역도는 잘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몇 년 전만 해도 역도 학원이라던지 파워리프팅 하는 곳이 너무 없었다.찾다 찾아서 회사 옆동네 역도 학원까지 가서 기초 수업을 몇 주간 들었었는데수업시간도 늦고 집까지 오는 길이 너..
지인 결혼식 참여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1박 했다.(인터불고 내에 결혼식 하는 지인 찬스여서 가격은 모른다.)늦게 도착하기도 했고 아기가 어려서 내부 부대시설은 이용 안 했다. 주차대구 인터불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짐 가지고 오려면 계단으로 올라와야 한다는 후기를 보고나는 지상에서 아기 유모차, 아기 짐, 캐리어 다 내리고 체크인했고 남편은 주차하고 왔다. 벨보이 직원분들이 다 도와주시고 짐도 다 옮겨주시고 너무 친절하셨다(너무 감사했어요) 방INTER DELUXE TWIN2001년에 오픈한 호텔로 24년 되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분위기는 타임머신 타고 옛날로 돌아간 거 같다. 청소는 깔끔하게 되어있고 미리 요청드렸던 아기가드도 설치되어 있었다. 숙박하면서 방을 바꿨다.손 씻으러 욕실에 들어갔는데..
출근길에 사본 코코브루니 진짜우유라떼 후기 편의점에서 프로틴 마실까 뭐 마실까 하다가 진짜 우유라떼라는글만 보고 집었는데 우유 였다. 원유 100% 코코브루니 라떼 글만 보고 샀는데내가 먹어본 코코브루니 라떼는 오른쪽 같은 패키지였다. 아무생각없이 빨리 산거같다 🙄 아무리봐도 바리스타우유같은 느낌인건가 싶어도 성분은 일반 우유다.코코브루니 진짜우유라떼 맛도 일반 우유였다. 서울우유 200ml 와 300ml 사이인 250ml 이기도 하고코코브루니 진짜우유라떼 라지 가격도 1500원 이였다.딱 중간 포지션 우유인거 같았다.
오늘도 편의점에 들려서 가볍게 먹을만한 아침을 사왔다.삼각김밥, 김밥 위주로 먹었는데 냄새가 잘 퍼져서 냄새 잘 안나는 빵을 먹기 시작했다. 널담 고단백 저당 라이트번 GS편의점에서 2천원 주고 구매했다. 빵 사면서 이렇게 긴 영양정보는 오랜만에 본거같다.이정도 빵이면 생존키트에 들어가야하는거 아닐까 싶다.널담 고단백 저당 라이트번 칼로리는 186kcal로이다. 동글동글한 모양에 부드러운 빵들에 비해서 단단한 느낌이다. 첫맛은 아웃백 부시맨 브레드와 비슷하다 구수한 통밀빵으로부드러운 빵에 비하면 뻑뻑한 느낌이 든다. 빵안에 깨 같은게 있어서 식감이 있는 편으로 다른 빵보다 배가 덜 꺼지는거 같았다. 편의점에는 달고 크림 많은 빵들이 많아서 아침에 빵먹을때마다고민했었는데 달지 않고 가볍게 먹을때면 ..
유투브에서 한끼 5천원으로 밥먹는걸 보다가 발견한 곳인 광명시장 중국집 탕탕탕 이다.평일 점심시간에 방문했는데 대기가 있었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들어갔다. 자리에 앉아서 주문하고 선불결제하면된다. 짜장면 5천원, 짬뽕 6천원, 탕수육 소 5천원, 중 8천원, 대 1만 4천원 요즘 보기드문 가격으로 착한 가격 중국집이다. 짬뽕은 오징어, 양배추, 양파, 당근 등 기본으로 들어갈 재료는 다 들어가 있었다.날씨가 더워서 국물을 많이 못 마셨지만 겨울에는 딱좋을거같다. 짜장은 달달한 맛에 면이 후루룩 넘어가는게 아이들부터 어른들도 다 좋아할 맛이다.실제로 아이와 함께온 가족들이 많았었다. 이날 짬뽕만 먹었었는데 짜장이 달달한게 다음에는 짜장 시켜먹고싶었다.고춧가루 듬뿍넣어서 먹으면 기가 막힐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