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 죽변항 식당 제일반점 비빔짬뽕밥 먹고온 후기
무계획으로 왔기때문에 밥집은 대게빵 사면서 급하게 찾았다.
죽변항 인근에선 곰치국을 많이들 먹는다고 하는데 간날이 월요일 이다 보니 휴일인 집이 많아서
갈 수있는 곳을 찾다보니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온 제일반점으로 갔다.

뒷문쪽에 주차 공간이 있어서 주차했다.
평일이여서 여유롭게 할 수 있었다.

죽변항 제일반점은 셀프 업소여서 주문부터 서빙, 반납, 뒷정리 까지 손님이 해야한다.
평일 점심시간이 지나서 왔는데도 계속 손님이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한다.

제일반점 메뉴
비빔 짬뽕밥, 비빔짬뽕면, 자장면, 탕수육 총 4가지를 판매한다.

비빔짬뽕도 궁금하고 자장면도 궁금하고 탕수육도 궁금해서
비빔짬뽕밥, 자장면, 탕수육 이렇게 주문했다.

💡
주문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양이 너무 많아 배터질수도 있다
기본이 곱빼기로 나오는거 같다
뱃구레가 작으면 꼭 적게 달라고 말씀드리는걸 추천한다.
아기의자는 없어서 아기를 무릎위에 앉혀서 밥먹었는데
탕수육을 자꾸 집어서 많이 힘들었다.
안쪽에 좌식 테이블에서 식사하는게 좋을 거 같다.
울진 제일반점 탕수육

탕수육이 많다 체감상 대자 같았다.
탕수육은 주문이 들어가면 바로 튀겨주시는데 소스가 적당히 달달하고
튀김옷이 적당히 바삭하면서 안에 고기도 맛있었다.

고기도 신선하고 맛있어서 소스 없는 부분만 잘라서 아기 줬는데
아기 입맛에도 잘 맞았는지 잘먹었다.
탕수육은 나이가 어리나 많나 맛있어 하는거 같다.
제일반점 비빔짬뽕밥& 자장면

비빔짬뽕밥 위에 반숙 계란후라이가 올라간다.
밥위에 비빔짬뽕이 올라가있는데 고추 기름이 많고 겉보기에는 꾸덕한 제육 볶음 처럼 보이기도 했다.
매콤하면서 건더기가 잔뜩 씹히는 비빔밥이다.

소스 맛이 좋아서 면으로 먹었어도 맛있었을거 같았다.
울진 제일반점 자장면

개인적으로 짜장면 맛있었다.
양파가 많아서 면에 잔뜩올려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는 아기 밥먹이다가 면이 불어버렸지만
갓나온 자장면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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